한국 스트라이커, 심현우 대표이사 선임

GEBS 편집국2020.06.30 05:27조회 1,140

한국 스트라이커, 심현우 대표이사 선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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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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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한국 스트라이커(Stryker Korea)는 2020년 3월 1일자로 심현우 마케팅 총괄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였다고 8일 발표했다.

심현우 대표이사는 2003년 의료기기 업계에 첫 발을 디딘 후, 메드트로닉 코리아 척추 사업부를 거쳐 스미스 앤드 네퓨에서 한국을 비롯한 중동, 북아프리카 및 터키 등 다양한 지역의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이후에는 스포츠 메디신 비지니스의 부서장을 역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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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스트라이커에 2018년 마케팅 총괄이사로 부임한 이후 다양한 인수합병 프로젝트와 중장기 마케팅 전략 수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, 비즈니스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마케팅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한국 스트라이커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. 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2019년에는 스트라이커 아시아 지역 내 7개 국가를 담당하는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로 승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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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현우 대표이사는 선진 의료기술 및 서비스를 한국에 소개함으로써, 환자들의 빠른 치유를 돕는 동시에 한국 의료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회사로 한국 스트라이커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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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라이커는 전 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 정형외과, 내과, 외과, 신경외과 등 주요 의료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1976년 한국에 진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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